2025년 푸른 뱀의 해, SBS 새해 첫 드라마는 SBS <나의 완벽한 비서>로 출발한다. 한지민, 이준혁의 완벽한 비주얼과 앙숙 케미로 가슴 설레는 로맨스가 펼치질 예정이다. 이민호, 공효진 주연의 <tvN 별들에게 물어봐>는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드라마다. 제작비 500억 투입한 대작으로 로코퀸 공효진과 한류스타 이민호의 만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서운 추위로 온몸을 꽁꽁 얼리는 2월,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드라마 남주가 온다. 야망남으로 돌아온 박형식의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전역 후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는 배우 서강준은 MBC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임무 완수를 위해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하는 국정원 요원을 맡았다. 그밖에 KBS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시작으로 tvN, 채널A 등 신작 드라마 6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12월 신작 드라마가 5편이 온다. 866만 관객들의 울렸던 영화 ‘수상한 그녀’가 돌아왔다. KBS2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는 영화보다 확장된 캐릭터와 업그레이드된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배우 고현정의 3년만의 드라마 복귀작 ‘ENA 나미브’로 인생 캐릭터 갱신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의 올해 최고 기대작 ‘열혈사제2’부터 로맨틱코미디 ENA ‘취하는 로맨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퓨전 사극 jtbc ‘옥씨부인전’, 범죄 수사 KBS ‘페이스 미’ ,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스릴러 MBC ‘지금 거신 전화는’ 까지 11월에도 신작 드라마가 쏟아진다.